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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183 호반도시 마스터, 탑건, 수비수 WOT 오늘도 달린다

호반도시 조우전입니다 아군에 10티어가 한대 더 많습니다.


한대 때리고 시작하기위해 중앙으로 갑니다. 마침 레오파드가 스팟을 잘 띄워줬네요

좀더 덩치가 커서 맞추기 쉬운 이백을 노려봅니다

뭐 비록 관통에는 실패했지만 700대의 무난한(??)데미지가 들어갔습니다.


자 그리고 여기서 레오가 저기 짱박혀서 착실하게 캡점수를 쌓기 시작합니다. 그와중에 아군 탱커들은 다 언덕으로 몰려갔네요

이거 조우전인데 니미...아 혈압
어차피 망할삘인거 가운데로 들어가봅니다.

경전이 저를 반겨주네요

뿜!(8000원이 아깝다...)

경전을 때려잡고 캡중이던 M103을 끊어줬습니다.98까지 점령수치가 올라갔던지라 손이 부들부들 


교회뒤에 짱박힌 레오를 때릴수있는 포각을 확보하기위해 전진하는도중 54E1에 걸려서 처맞습니다.

재장전이 끝났으니 54E1을 가볍게 보내줍니다.

캡수치가 또다시 90까지 올라간뒤에야 점령지에 난입한 아군들입니다. 하지만 점령수치 가장 높은 레오는 여전히 안전한곳에 짱박혀있네요

원기옥을 모은뒤에

가볍게 초기화 시켜줍니다 ^오^데미지가 제대로 안들어갔지만 뭐 캡방어에는 성공했으니

뒤치기를 가는데 바이백이 보입니다.


좋은곳으로 보내드립니다 ^^


자주포도 발견해서 쏴봤습니다만...빗나갑니다

자주포 무시하고 이백을 잡으러왔습니다.



으아아 원기옥이 모인드아~~~~~~~

현실은 시궁창...


ㅌㅌㅌ 숨막히는 추격전



가는길에 간식경전한대가 내려오네요

뿜!


크...차체앞에 스크래치 보이십니까? 이백탄을 튕겨냈습니다 ㅋㅋㅋㅋㅋ



마무리


10티어 구축들이 폭풍같은 너프를 먹은 마당에 183은 예전 그대로의 스펙인지라 왠지 몰면서 더 이득보는거같습니다.

특히나 체력이 너프된 바이백으로선 헤쉬탄 평뎀 1750의 183은 악몽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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